국내 인터넷기업체들의 연합체인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 http://www.kinternet.org)가 30일 사무실을 강남구 역삼동 세방빌딩 16층에서 서초구 서초동 1337-3 삼동빌딩 5층으로 이전한다. 이전 후 전화번호는 (02)563-4114, 팩스번호는 (02)3452-9114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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