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재단은 29일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테크노포럼 21’ 부품소재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부품소재 선진국 수준의 독자적 설계기술을 확보하려면 신뢰성 평가에 필요한 각종 고가 시험장비를 확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2
[기고] 디지털 지도 전쟁 2막, 대한민국 공간정보 굴기
-
3
[인사] KT
-
4
[과학산책] 급시우(及時雨)의 시대를 지나, 핵융합 실증을 향한 기술 이정표
-
5
[사설] KT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한다
-
6
[ET시론] AX 2.0 시대 국가 생존 전략 '피지컬AI'
-
7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8
[ET단상] AI 전환의 다음 질문 “보안은 어떻게 설계돼야 하는가”
-
9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6〉디지털 설계의 과실:메타·구글 판결 이후 기술 기업의 생존 전략
-
10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