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문 한국EMC 사장(왼쪽 세번째)과 스티브 피츠 아태지역 사장(왼쪽 네번째) 등이 ‘EMC 인포토피아’ 개원 테이프를 끊고 있다. 개원식에는 EMC 본사 임원들을 비롯해 한국오라클 등 협력업체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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