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삼성전자, 인텔코리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발중인 국내 최고 속도의 슈퍼컴퓨터가 9월 말 공개를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클러스터 방식으로 제작되는 이 슈퍼컴퓨터는 1초에 1조1264회의 연산처리가 가능하며, 내년 1월께 상업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클러스터 슈퍼컴퓨팅 연구실에서 김승조 교수와 연구원들이 시스템 향상 작업을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