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업계가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귀성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전 회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40대의 귀성·귀경버스를 무료 운행하는 ‘제3회 고향길 사랑대축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행사는 노선별로 전국 22개 도시에 무료 버스가 운행되며, 국민카드 회원 가운데 1만7000명 가량이 탑승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1인당 4장까지 발급이 가능하다.
현대캐피탈(대표 이상기 http://www.capitalo.co.kr)도 ‘드림론패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드림론패스 무료 귀향버스’ 이벤트를 연다. 현대캐피탈은 전국 5대 도시에 한해 1인당 4장까지 왕복승차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역시 다음달 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