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 행복한세상백화점(대표 김유채)은 하나로클럽(대표 김규석)과 제휴, 15일 행복한세상백화점 지하 1층에 ‘농협 하나로클럽’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복한세상백화점은 영업면적 1600평 규모의 새로운 식품 전문 매장을 확보해 식품부문의 영업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개장기념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매일 선착순 700명에게 사은품을 무료 제공하는 등 개장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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