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업체인 인터파크, 전자상거래 전문업체 파이언소프트와 함께 유무선통합 쇼핑몰 구축을 완료하고 12일부터 ‘케이머스 모바일 쇼핑몰 서비스’를 개시한다.
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전자상거래 전문업체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와 함께 유무선통합 쇼핑몰 구축을 완료하고 12일부터 ‘케이머스 모바일 쇼핑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KTF는 이동전화를 통해 인터파크와 같은 기존 인터넷 쇼핑몰과 TV홈쇼핑 등에 있는 각종 상품정보를 확인하고 간단한 입력만으로 직접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기본쇼핑몰, 소호몰, 모바일오더로 구성됐다. KTF는 기본쇼핑몰을 12일에, 소호몰과 모바일오더를 오는 9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김규태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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