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2일 YTN 서울타워 회의실에서 이사 임기만료에 따른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현 백인호 사장을 임기 3년의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백인호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달말 현재 YTN의 유료시청 가구수가 600만에 이르고 있다고 밝히고, 이제 YTN은 명실상부한 한국을 대표하는 뉴스 전문채널로 성장한 만큼 더욱 빠르고 정확한 뉴스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일 주주총회에서 연임된 백인호 사장은 지난 99년 8월 제 4대 YTN 사장으로 취임했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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