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2일 YTN 서울타워 회의실에서 이사 임기만료에 따른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현 백인호 사장을 임기 3년의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백인호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달말 현재 YTN의 유료시청 가구수가 600만에 이르고 있다고 밝히고, 이제 YTN은 명실상부한 한국을 대표하는 뉴스 전문채널로 성장한 만큼 더욱 빠르고 정확한 뉴스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일 주주총회에서 연임된 백인호 사장은 지난 99년 8월 제 4대 YTN 사장으로 취임했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