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노선 인터넷(http://www.bus.gjcity.net) 안내서비스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3월 착수한 시내버스노선 인터넷 안내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하고 7월 한달간 시험운영 및 보완작업을 거쳐 다음달부터 일반시민에 대한 인터넷 서비스에 들어간다.
시내버스노선 인터넷 안내시스템에는 82개 노선 933대의 시내버스의 기·종점, 정류장 위치, 운행간격 표시, 기타 대중교통 관련 정보 등의 내용이 제공돼 시내버스의 효율적 관리 및 시민들의 불편해소 등이 예상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