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크놀러지(대표 백영문 http://www.stek.co.kr)는 동영상 등 대용량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해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된 외장형 저장장치 케이스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Beetle 시리즈’는 케이스에 장착하는 하드디스크 크기에 따라 2.5인치와 3.5인치로 구분되며 2.5인치 제품의 경우 최대 40Gb, 3.5인치 제품은 160Gb 하드디스크까지 장착할 수 있다. 또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능이 있어 윈도98 이상 운용체계를 사용하는 어떤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본체를 알루미늄으로 제작, 하드디스크 작동에 따른 발열문제를 해결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시리얼버스 전문업체임을 강조하기 위해 지난달 기존 소프트에너지에서 상호를 에스테크놀로지로 변경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