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영남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과 중부권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 2곳을 공공연구기관들이 공동으로 기술이전 활동을 추진하는 기술이전 컨소시엄으로 신규 선정했다.
영남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은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을 중심으로 대학과 연구소 등 26개 기관이, 중부권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은 생산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1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기술이전 컨소시엄은 지난해 선정된 수도권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KIST 등 10개)과 대덕기술이전컨소시엄(KAIST 등 20개)을 포함해 총 4개의 컨소시엄으로 늘어났다.
과기부는 앞으로 우수 연구성과의 권리화를 지원하는 특허경비지원사업과 원천기술실용화지원사업 등을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체계화해 성과확산정책의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