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전종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거래소에서 KT와 SK텔레콤은 각각 2.69%, 2.96% 하락한 5만600원, 26만2000원으로 마감됐다. 데이콤은 무려 6.60% 떨어진 1만8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에서도 KTF가 2.58% 하락한 4만1600원을 기록한 가운데 LG텔레콤과 하나로통신도 5.57%, 4.49% 떨어진 채 장을 마쳤다.
◇반도체=‘마이크론 쇼크’로 대부분이 급락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각각 3.99%, 13.43% 하락했고 주성엔지니어링과 미래산업이 각각 9.41%, 8.85% 내리는 등 관련주들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D램 업계에 대한 조사가 일회성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장기 악재로 남을 소지도 있다며 신중한 대응을 권고했다.
◇컴퓨터=증시 폭락세에 휩쓸려 3종목 모두 큰폭으로 하락했다. 삼보컴퓨터는 전날보다 1000원 내린 9950원으로 마감, 1만원선 아래로 주저앉았으며 현주컴퓨터도 전날보다 9.49% 빠진 14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멀티캡은 하한가까지 급락, 전날보다 160원 내린 1190원으로 장을 마쳤다.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3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4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5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6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10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