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강태인 사장(59·사진)을 전담 사장으로 새롭게 체제를 정비했다. 본지 6월 12일자 참조
현대홈쇼핑은 17일자로 강태인 사장이 대표이사로 등기돼 기존 이병규 사장과 강태인 사장 복수 대표체제로 운영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측은 앞으로 이병규 사장은 현대백화점에 주력하며 강태인 사장이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e현대를 전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식 대표이사로 임명된 강태인 사장은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대건설 총무부장, 현대백화점 부사장을 거쳐 이번에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사장을 맡게 됐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