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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Y6월 14일자 다날.jpg(다날의 오노액션 세리머니 모바일 캐릭터)
무선인터넷콘텐츠업체인 다날(대표 박성찬)은 인터넷카드업체인 레떼(대표 김경익)와 캐릭터 사업에 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날은 앞으로 레떼의 인터넷카드를 모바일 캐릭터로 만들어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형태로 서비스하게 된다. 다날은 우선 현재 레떼가 제공중인 ‘오노액션 세리머니’ 동영상 카드를 모바일 캐릭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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