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강대인·사진)는 14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에서 ‘SO채널편성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토론회’를 연다.
케이블TV의 채널편성의 다양성과 전문성 제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유정 수원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케이블TV 채널구성 및 운영에 관한 쟁점’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정훈 월드와이드넷 전무이사, 정광호 중앙방송 기획관리실장, 조은기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설승현 소비자보호원 소비자정보센터 소장, 강혜란 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교육조직부장 등이 참석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5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6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7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8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10
[전문가 기고]미토스가 던진 질문…AI 보안은 접속권인가, 주권인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