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사장 이상현)는 삼성전자 대리점 경영자 2000명을 대상으로 6월 한달 동안 서울과 주요 지방도시를 순회하며 ‘CS-100 캠페인’ 발대식과 함께 1박2일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고객과 직접적인 접점에 있는 대리점의 친절과 제품 관련 지식 등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판매력 향상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과 5일 부산 해운대연수소에서 남부지역 대리점 경영자 120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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