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메모리(대표 김윤섭)는 온라인 중고 메모리 전문 장터 사이트(http://www.hool.co.kr)를 오픈하고 중개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3일동안 철저한 장비 테스트를 실시, 제품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메모리의 중개 서비스를 해 제품 구매시 신뢰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훌메모리의 김윤섭 사장은 “훌메모리는 고객들이 사용했던 일반 PC메모리를 온라인상에서 무료로 중개하는 온라인 거래 사이트”라며 “등록 당시 메모리 중고시세를 기준으로 제품을 등록시키고 있어서 저렴한 가격에 메모리를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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