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텔리웨어(대표 류만근 http://www.teleware-net.com)는 자사의 홈 PNA(Phone Line Alliance) 장비인 ‘카퍼웨어(Copperware)-1500’을 이용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 호텔의 객실 인터넷접속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설치한 카퍼웨어-1500은 단일 장비를 통해 다양한 대역폭을 제공하는 집합형 모델로 가입자 수에 따라 1∼13개의 채널 유닛을 단일 시스템에 설치, 최대 156명까지 인터넷접속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비다.
해외사업부의 김민수 과장은 “이번 시스템구축으로 장비의 신뢰성을 검증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시장에서 올해 4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텔리웨어는 이날 국내 기아자동차의 전국 영업소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구축작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