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가 다음달 21일부터 세계에서 가장 얇은 디지털 카메라 시판에 들어간다. 12.4㎜ 두께의 이 ‘EX-M1’ 디지털 카메라는 MP3 음악 재생 기능은 물론 디지털 비디오와 정지 사진, 음성 녹음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대당 가격은 4만5000엔(353달러)이다. 디지털카메라는 전통적인 카메라의 광학과 메커니즘을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렌즈로부터 들어온 이미지가 종래의 은염필름 대신에 영상센서인 CCD(Charge-Couple Device)에서 빛을 받아들여 `전자`로 변환시키는 특징이 있는데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판매가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