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네트컴(대표 정선용 http://www.netcom.co.kr)은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 호조를 띠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기업은행과 11억7000만원 규모의 네트워크 구축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수협중앙회의 종합정보통신망 2단계 프로젝트, 외환은행의 네트워크관리시스템 및 VoIP망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정선용 사장은 “지난 13년간 금융권 네트워크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근 금융권에서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권 영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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