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다리의 천사 애덤 킹’을 출간한 최태경 두산동아(http://www.dong-a.com) 사장과 저자 박정희씨가 도서 판매 수익금과 인세를 장애 및 입양 아동을 위한 단체에 기부하기로 하고 30일 수익금 1000만원을 중증 뇌성마비 장애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인 ‘요한의 집’에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 1000만원은 46명의 중증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수(水)치료실을 건립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6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7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10
[기고] 회계감리 대응, 숫자만 고쳐선 끝나지 않는다...거래실질·자료제출·내부통제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