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다리의 천사 애덤 킹’을 출간한 최태경 두산동아(http://www.dong-a.com) 사장과 저자 박정희씨가 도서 판매 수익금과 인세를 장애 및 입양 아동을 위한 단체에 기부하기로 하고 30일 수익금 1000만원을 중증 뇌성마비 장애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인 ‘요한의 집’에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 1000만원은 46명의 중증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수(水)치료실을 건립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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