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니터가 브라질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최근 브라질 최고의 IT주간지인 ‘CRN’이 전국 370사의 모니터 판매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품질, 가격대비 성능, 구매용이도, 기술지원, 서비스 등 5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는데, 실시결과 5점 만점 중 평균 4.2를 기록해 삼성, 필립스, AOC 등을 제치고 2000∼2002년 3연속으로 수상했다.
LG전자는 브라질에서 홍보·광고·판촉 등 지역별 차별화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난해 100만대를 판매한 데 이어 올해는 50% 늘어난 150만대를 판매, 브랜드 1위 위치를 굳건히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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