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홍구 http://www2.groupnet.co.kr)은 지난 23일 주총을 열어 사명을 (주)케이티솔루션스(KT Solutions)로 변경하고, 조완행 전 KT 부산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한국통신진흥은 KT의 자회사로 지난 86년 5월에 설립된 기업통신 전문회사이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제2 창업을 시도해 기업통신서비스와 e비즈니스를 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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