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정보(대표 송태준)는 17일 인터넷 이용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의 일치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주는 실명확인서비스 ‘네임체크’(http://www.namecheck.co.kr)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정은 이 서비스를 종합포털사이트를 비롯해 게임·성인·전자상거래 등 각종 유료 사이트에 제공함으로써 인터넷 실명제 확대에 따른 신규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한신평정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이트에 실명확인서비스를 제공중이며, 네임체크를 통해서는 해당 사이트의 관리자 서비스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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