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14일 각종 유료 콘텐츠몰과 결제서비스 통합을 골자로 하는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사이버패스는 통합 결제창을 신설, 구입·충전·회원가입·조회 등 모든 결제서비스를 일괄 제공하게 됐다. 이와 함께 ‘마이사이버패스’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 코너를 신설해 1000여개 온라인 가맹점을 애니메이션·영화·성인·유머·음악·모바일 등 엔터테인먼트 종합몰로 새롭게 단장했다. 또 일본 내 현지 사이트(http://japan.cyberpass.com)를 통해서도 양국간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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