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KESA·회장 박영화)는 3D모션DB의 데이터 수를 1700여개 추가한다고 11일 밝혔다.
KESA가 지난해부터 서비스중인 3D모션DB는 게임·애니메이션·캐릭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3D모션을 DB화한 것으로 총 35개의 장르로 분류돼 있어서 사용자는 쉽게 찾아서 이용할 수 있다. 모션은 마야·3DSMax 등 7종의 포맷으로 제공한다. 또한 DB와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모션편집 소프트웨어인 ‘마리오네트2.0’은 감정표현도구·모션유효화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