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테스팅·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솔루션 기업인 머큐리인터액티브(지사장 신임하 http://kr.mercuryinteractive.com)는 BEA시스템스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BEA 웹로직 서버 7.0’을 지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머큐리인터액티브의 기업용 서버 표준부하 테스팅 툴인 ‘로드러너’, 실행시스템 성능조율서비스인 ‘액티브튠’,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제품군인 ‘토파즈’ 등의 솔루션이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시장 주력제품인 BEA 웹로직 서버에 맞춰 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머큐리인터액티브측은 고객들이 로드러너와 토파즈를 활용해 BEA 애플리케이션 서버상에 구축된 솔루션의 성능을 최적화(테스팅·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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