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http://www.cdnetworks.co.kr)가 포털사이트 심마니(대표 손승현)와 공동으로 온라인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따라 심마니의 파일 공유 사이트 ‘심파일’ 이용자들이 게임 패치와 각종 소프트웨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내려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 대행서비스를 제공받는 업체는 마케팅 효과를 높이고 고품질의 다운로드 서비스는 물론 이에 필요한 서버와 회선투자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심마니측은 “심파일은 지난 1년 동안 9600여건의 프로그램이 등록되고 총 3185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심마니의 노하우와 씨디네트웍스의 기술력이 결합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업체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