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완료된 전자문서 표준화 가이드라인이 B2B시범 업종에 본격 적용된다.
21일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은 “파스너·금형·골판지·물류 등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육을 신청한 업종을 우선 대상으로 다음주 중 교육컨설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전자문서 표준화 가이드라인은 △전자문서 개발 운용지침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석 방법론 지침 △컴포넌트 방식의 전자문서 개발지침 △XML/EDI 방식의 전자문서 개발지침 등 4개 주제에 관한 것으로 진흥원은 개발된 가이드라인에 기반해 자동차와 철강 두업종간 전자문서 교환 시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진흥원은 오는 4월 이기종 업종간 전자문서 교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