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20-22일 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Indiasoft 2002”에 약 25개국으로부터 600 여 사절단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자 ESC에 따르면 올해에는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새로운 시장 진출을 주선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한다.
"Indiasoft 2002는 소프트웨어 수출을 위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중점을 둘 것이다. 이를 위해 인도회사들과의 제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라틴아메리카의 5개국으로부터 40여 사절단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라고 ESC(전자 컴퓨터 소프트웨어 수출 진흥원)의 상임이사 D.K 사린은 말했다.
ESC가 Indiasoft 2002 행사 준비를 담당하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와 같은 미개척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 유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사린은 말했다.
지난 해 Indiasoft를 통해 7천 3백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를 창출했다고 한다. "올 해 행사에서는 더 많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파트너 국인 한국으로부터 고위 사절단도 Indiasoft 2002에 참가하며 인도네시아에서도 30명 이상이 참석할 것”이라고 ESC의 회장 Vivek Singhal은 말했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중국, 일본, 독일, 이스라엘, 오만, 요르단 등의 국가에서도 참석한다.
Indiasoft 2002는 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며, 구자라트와 웨스트뱅갈이 파트너 주가 될 것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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