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국내 온라인 게임업체가 중국의 통신회사와 손을 잡고 한·중 합작 온라인 게임 서비스에 나섰다.
6일 외신에 따르면 인터루션(http://www.interlution.co.kr), 노리맥스(http://www.norimax.com), 드림익스큐션(http://www.dreamexe.co.kr), 위즈맥스(http://www.wizmax.co.kr) 등 4개 국내 업체는 중국 국영기업 수도신식의 자회사인 베이징수신망창 및 베이징시해화통신공사과 계약을 맺고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공동 진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인터루션은 한국의 우수한 온라인 게임을 발굴, 중국내 게임 서비스를 총괄하게 되며 노리맥스·드림익스큐션·위즈맥스 등 3개사는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및 게임 음악을 각각 맡게 된다고 인터루션측은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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