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 인터스타테크놀러지(대표 신명순 http://www.intstar.co.kr)는 소프트뱅크파이낸스코리아로부터 지분투자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 신명순 사장은 “소프트뱅크파이낸스코리아가 국내 상장·등록법인에 투자하기로 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며 당사의 반도체 전·후공정의 테스트 장비 개발 및 생산기술력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다음달중 자본유치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터스타테크놀러지는 지난해 마이크론·인피니온·도시바 등에 반도체 검사장비를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작년 대비 2배 가량 많은 700만달러의 수출고를 달성할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