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전 전문 취급업체인 SEA(대표 한태욱)는 업계 최초로 중고 에어컨에 대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SEA는 중고 에어컨에 대한 예약판매가 내달 10일까지 이뤄지며 실사용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한 제품을 신제품에 비해 30∼4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예약판매되는 에어컨은 SEA의 전국 대리점을 통해 1년간 무상으로 AS가 이뤄진다.
예약희망자는 설치희망날짜, 평수, 희망모델, 사용처를 SEA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355-600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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