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3800억원을 들여 광양에 연 170만톤 처리용량의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을 건설한다.
포스코(회장 유상부 http://www.posco.co.kr)는 최근 광양제철소 인접부지에 총 3800억원을 투자해 청정연료인 LNG를 저장 및 공급할 수 있는 대규모 터미널을 건설하기로 하고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005년 3월 준공예정인 이 LNG터미널은 광양제철소 인긑에 약 26만4000여㎡ 규모로 건설될 예정으로, 항만하역설비, 기화송출설비 등 설비규모는 10만kL급 LNG 2기 등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