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넥스지(대표 김태화 http://www.nexg.net)가 자체 개발한 가상사설망(VPN)을 이용, 인터넷 공중망에 보안기능을 강화한 2차 인터넷회선임대서비스(ISP) ‘V-포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V-포스는 기존 한 회선을 이용한 VPN서비스와는 달리 전용회선 및 ADSL·케이블 등 두개의 회선을 동시에 이용함으로써 통신장애를 없앴으며,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를 각각 최저 3M, 512k∼1.5M 이상으로 유지한다.
특히 V-포스는 월100만원을 훨씬 웃도는 인터넷전용회선 요금에 비해 훨씬 저렴한 월 40만원대에 제공된다.
넥스지는 현재 서울·경기 지역에서 약 50여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제공중이며, ADSL·케이블 등 공중망 서비스가 가능한 전국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