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박균철)는 내년 1월말까지 전남고객센터를 KT 광주정보통신센터로 통합 이전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전남고객센터는 상품신청 및 각종 민원을 해결하는 100번, 고장신고 및 접수를 담당하는 110번 콜센터와 지원부서로 구성돼 있으며 광주·목포·순천 등에 위치해 있다.
KT 전남본부는 전남고객센터의 통합 운용으로 신속한 민원처리와 효율적인 업무개선이 기대되며 지난 7월 신축개관한 KT 광주정보통신센터는 명실상부한 지역 정보통신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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