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전화번호 안내사업자인 한국인포데이타(대표 이정훈)는 그동안 제공해온 번호안내서비스에서 벗어나 한차원 높은 정보제공을 위한 ‘우선번호 안내서비스’를 내달 초부터 부산, 광주지역에서 시범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번호 안내서비스는 이용자가 상호명을 모르고 업체나 업소의 전화번호를 문의해오는 경우 114에서 사전선정해 데이터베이스(DB)화 해놓은 우수업체와 업소를 우선 안내해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정확한 정보없이도 궁금사항만으로 문의하면 가격, 품질 등이 우수한 업체를 한국인포데이타측이 선별해 안내함으로써 여러곳에 문의해야하는 불편을 덜게 됐으며, 가입업체 측면에서는 별다른 광고없이도 매출증대 효과를 얻게 됐다.
한국인포데이타는 소비자 중심으로 가입업체의 선정기준을 마련, 가입업체를 직접 방문해 엄격한 실사를 통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평가결과 서비스 및 품질이 우수하다는 업체에 한해 가입비를 받고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문의 080-2580-114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