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욱)와 한미창업투자(대표 신기천)가 100억∼200억원 규모의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투자조합을 결성키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투자조합 결성금액의 80%까지 음반 및 음악관련 공연사업 등의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에 투자키로 했다. 양사는 또 투자조합의 투명한 운영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투자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선진형 펀드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다.
투자조합은 내년 1월말이나 2월초 사이 결성될 예정이며 현재 기관투자가와 일반법인 등을 대상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