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의 에어컨·냉장고·세탁기가 에너지 효율 및 절전기술을 인정받아 호주 그린하우스오피스(AGO)와 에너지개발국(SEDA)이 주관하는 에너지분야 최고 권위의 ‘갤럭시 에너지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전자 호주법인장 김창후 상무가 현지법인의 세일즈매니저들과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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