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이 신한생명과 2억원 규모의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안에 신한생명 전국 대리점 54곳에 방화벽과 VPN 통합 제품인 ‘시큐웨이게이트100’을 공급하며, 전국 영업점에 ‘시큐웨이클라이언트2000’을 이용한 VPN 백업망과 전산센터에 파이오링크의 L4 스위치 연동구성에 의한 방화벽 로드밸런싱을 공급한다. 또한 ‘시큐웨이게이트2000’의 IDS 연동포트에 윈스테크넷의 IDS제품인 ‘스나이퍼’와도 연동함으로써 신한생명의 내외부망 모두에 보안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에 공급될 방화벽·VPN 통합보안솔루션인 ‘시큐웨이스위트2000’과 소규모 네트워크 전용 제품인 ‘시큐웨이게이트100’은 라인 로드 밸런싱과 페일오버 기능이 강화됐으며, ADSL도 지원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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