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인 아이소프트(이철호 http://www.isoft.co.kr)는 최근 전담추진팀(TF팀)을 구성하고 싱크ML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소프트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싱크ML행사인 ‘싱크패스트’에서 싱크ML 세계 인증을 획득한 이후 사전영업과 관련 시장을 분석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싱크ML 전문업체로 변신하기 위한 선행작업으로 상품기획실·영업마케팅본부·부설연구소 임직원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했다.
이번에 결성된 팀은 앞으로 싱크ML 관련 전반적인 사업 기획과 전략을 구축할 방침이며 필요에 따라 외부인력도 충원할 계획이다.
아이소프트측은 “이번 TF팀 결성은 전체 사업을 싱크ML로 전환하기 위한 선행작업의 성격이 강하다”며 “현재 이통사, 개인정보단말기(PDA) 등과 싱크ML 관련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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