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 http://www.ivillesoft.co.kr)가 최근 핵심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기존 사업부문별 위주의 조직을 전략기획본부·e러닝사업본부·경영본부 등 3개 본부와 솔루션 및 신제품 개발을 전담하는 기술연구소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연구소의 2개 연구소 체제로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빌소프트는 이번 조직개편은 사이버교육 전문회사로서 원스톱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 추구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에 따라 사업계획, 마케팅, 영업관리 등 일관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교문 사장은 “이번 개편은 사업방향 정립을 위한 기획기능과 상품기획기능, 연구소 기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기획 및 개발인력의 집중 배치를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빌소프트는 체계적인 조직 및 업무성과 향상을 위해 국제품질보증체제인 ISO9001 도입과 웹 기반의 업무정보처리시스템을 도입, 구축중에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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