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기업 기산텔레콤(대표 박병기 http://www.kisantel.co.kr)은 지난 10월에만 매출 95억원, 경상이익 20억원이 발생해 누계 경상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분기중 매출 184억원, 경상이익 1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또한 11, 12월중 KTF와 SK텔레콤에 대한 중계기 납품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전체 매출 380억원, 경상이익 15억∼20억원 흑자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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