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네오위즈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세이클럽의 각종 서비스를 KTF 무선인터넷 매직ⓝ을 통해 14일부터 제공한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의 각종 서비스를 KTF 무선인터넷 매직ⓝ(http://www.magicn.com)을 통해 14일부터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016 및 018 가입자는 휴대단말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세이클럽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에는 기존 유선에서 제공되는 세이클럽 서비스를 KTF 매직ⓝ을 통해 동시에 제공하는 ‘유무선 연동서비스’와 세이클럽 ‘무선 전용서비스’ 등 두 가지가 있다.
‘유무선 연동서비스’는 유무선상 접속자의 정보를 보고 채팅상대를 선택하거나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통해 상대방을 초대, 유무선 연동으로 채팅하는 서비스와 유무선에서 설정한 캐릭터를 통한 채팅 등이 있다.
‘무선 전용서비스’는 무선인터넷 이용자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채팅서비스로 일대일 채팅을 포함 다수와의 채팅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 밖에 유선상의 친구리스트를 무선에서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유무선 연동의 커뮤니티 게시판 기능도 가능하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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