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은 국내 정보통신 및 IT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중 중국 상하이에 i파크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진흥원은 이달중 상하이 i파크센터 입주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유망 기업을 확정해 i파크 입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대상 기업은 현지시장에 수출 가능한 IT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 현지기업 및 연구소 등과 합작사업, 또는 기술협력, 유통사업 등을 추진중인 IT기업 등이며 입주업체에는 현지활동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사무환경이 제공되고 마케팅 채널연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지원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입주기간은 1년이며 심사를 거쳐 6개월 단위로 2회 연장할 수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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