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한미약품의 신정보시스템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한미약품의 신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스템 설계 및 구축을 담당했으며 앞으로 유지보수 작업까지 책임진다.
이번에 구축된 정보시스템은 기간계 업무솔루션을 비롯해 네트워크, 그룹웨어, 모바일 솔루션 등의 통합 업무시스템을 제공, 업무효율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정보시스템의 하드웨어는 ‘후지쯔 GP5000F/780’ 등의 NT서버가 도입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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