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IT 산업계는 독일 수상 Schroeder를 환영에 앞서 감사를 표한다.
Schroeder 수상의 뱅갈로 방문 일정은 미코, 위프로, 지멘스 등의 방문에 이어 저녁에는 상공회의소에서 인도-독일의 회담에 참석하는 등 타이트하게 짜여있다.
독일 기업가 사절단을 수행한 Schroeder 수상은 "세계는 국제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지식의 교류가 보다 절실히 요구된다. 따라서 독일은 인도와의 지식 및 정보 교류를 원한다."고 말했다.
위프로의 위상을 대변하기라도 하듯 위프로가 전자 도시에 새로이 건립한 800석의 원형 극장식 건물에서, 인도가 소프트웨어 개발, IT, 통신 산업을 이 수준까지 끌어올린 것을 “존경”한다는 Schroeder의 연설에 박수 갈채가 울려 퍼졌다.
Schroeder 수상은 이 건물 준공식에도 공식 참가한 바 있다. 위프로가 소위 e-교육 센터로 건립한 시설물의 중앙에는 3층 계단형의 인공호수가 있다. 부드럽게 흘러 넘치는 물은 "knowledge absorption"을 위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고 한다.
"위프로의 기술저력이 독일에서도 발휘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Schroeder 수상은 말했다. 위프로는 프랑크푸르트에 고품질, 비용 효과적인 완벽한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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