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즐기는 유아용 영어학습 타이틀. 박물관, 수족관, 백화점 등을 여행하고 놀이터, 상점 등을 방문하는 일상생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전과정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정확한 영어 문법과 발음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게임과 학습, 그리고 노래부르기, 퍼즐, 미로찾기, 단어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돼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12개의 스크린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7개의 숨어있는 장면이 있다. 이 비밀화면은 놀라운 장소가 포함돼 있으며 작은 영화가 진행되기도 한다. 음악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크리터와 그의 밴드와 함께 즐겁게 노래하면서 영어와 음악을 배우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마음대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다. 한국방송출판 출시. 가격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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