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종사자들간 친목과 정보교류를 위한 정보통신인 테니스대회가 19일 일산 훼릭스 테니스 코트에서 개막됐다. 2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60개사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한국통신의 전병호(오른쪽)와 전북체신청의 박미라(왼쪽)가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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