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는 공휴일과 자정 이후에도 우체국 전자금융서비스와 무인금융자동화창구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21일부터 우체국 전자금융과 무인금융자동화창구에 대해 연중무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개시해 현재 9200여명의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는 우체국 전자금융서비스는 현재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과 토요일에 아침 7시부터 밤12시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지난 97년부터 시작해 현재 226개소에 694대가 설치돼있는 우체국금융무인자동화창구도 앞으로는 공휴일에도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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